[영상]개인정보 유출 원천봉쇄,프라미스원 뱅크 문서파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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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뱅크가 문서 파쇄 행사를 지난 8일 개최했다./사진 KNews Atlanta

개인 정보 유출을 원천 방지 할 수 있는 프라미스원 뱅크 ‘문서 파쇄 행사’가 지난 8일(토) 오전10시-낮12시 둘루스지점에서 열렸다.

윤혜리 프라미스원뱅크 부행장은 “프라미스원 뱅크가 마련한 ‘문서 파쇄 행사(Shredding Event)’는 지역민들을 위해 4년전 연례 이벤트로 시작했으나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임시 중단되어 이번이 3차례가 됐다. 올해 역시 코로나 팬데믹이 여전한 가운데 안전을 위해 예약을 받아 시차를 두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각자가 가진 묵은 서류들을 갈끔히 처리했다.”고 밝혔다.

또 “이 행사는 개인 정보 유출사고를 방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어 매년 세금 보고 시즌이 끝날 무렵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왔는데, 분량은 개인들은 각각 2-3박스, 사업체들은 아예 밴차량으로 많은 박스들을 가져와 묵은 서류들을 파쇄했다”고 설명했다.

기자가 지켜보니 현장에 자동차가 들어서고 무거운 서류 박스를 카트에 옳겨 파쇄 트럭으로 이동해 파쇄작업이 시작되면 1-2분이면 바로 처리된다.

파쇄 시간보다 옮기는 시간이 더 길 정도로 파쇄속도가 빠르다.

3개의 서류박스를 들고 온 한인 P씨는 “이렇게 묶은 서류들을 한데 모아 처리하니 집도 깨끗해지고 수납 공간이 그만큼 더 많아졌다.”면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고, 한인들에게 유익한 행사인 것 같다.”고 말했다.

프라미스원뱅크측은 내주부터 션 김(한국명 김동준) 신임행장이 부임하며 새로운 금융상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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