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출입제한 새 경고문, 8일부터 식당 문에 게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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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문/미동남부 한인회식업협회 제공

코로나 19 백신 접정이 일번인들에게 까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8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 19 관련 증상을 보이거나 감염 후 후속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람들의 식당 출입이 제한된다.

해당되는 사람은 식당 출입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코로나 19에 감염됐거나, 확진자 또는 확진 의심자를 접촉한 경우, 또는 코로나19 감염 후 완쾌등 후속 조치가 아직 되지 않은 사람들이다.  

이같은 조치는 켐프 주지사가 최근 내린 행정명령으로 조지아주 내 각 식당업소는8일부터 30일까지 출입구에 이같은 경고문을 부착해야 한다.

미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각 회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이러한 경고문이 필요한 경우  협회 웹사이트에서 (https://karaseusa.org/archives/13764)  다운로드 받아 식당 출입 출입문에 붙이기를 권유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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