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경찰과 커피를” 신임 서장 인사. 한인 경관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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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경찰서 캐스 무디 서장/사진: KNews Atlanta

조지아 한인 범죄예방위원회와 스와니 경찰서가 공동으로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행사가 12일(수)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로렌스빌 소재 ‘순’ 베이커리에서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렸다.

신임 캐스 무니(Cass Mooney)서장을 비롯 한인 경관 S.Park 등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무니 서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경찰서가 아닌 장소에서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해 준 한인 커뮤니티에 가맛하다.”고 밝히고, “스와니 경찰서는 한인들을 위해 언제나 문을 열어 있으니 필요하면 주저하지 말고 찾아 달라.”고 말했다.

또 아시안증오범죄에 대해서는 “일단 피해를 당하면 911에 먼저 신고하고, 해당 지역 경찰이 바로 출도하게 되어 있다.”며 “언어적인 문제로 주저하지말고 바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니 서장은 “스와니 경찰서에는 2명의 한인 경관이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지아 한인 범죄예방위원회는 지난달부터 디캡, 궤넷, 둘루스, 스와니 경찰들과 이 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한인 인사로는 김백규 범한인 아시안증오범죄 비대위원장, 미셸 강 비대위 사무총장,이국자 한국학교 이사장, 이홍기 상공의 회장, 김종훈 외식업협회장, 송지성 교회협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자리에서 증오범죄 비대위는 어제(11일) 사형이 구형된 스파총격사건에 대해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아래 링크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Qfdw9FlCbmA

유진 리 대표기자

‘스와니경찰과의 커피를’ 참석자들과 함께 /사진 KNews 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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