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회장 운영위원회, 이홍기.이주향 회장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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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대표 지격으로 2박 3일 일정 멕시코시티 대회 참가

오는 10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한인회장대회 협의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서 열렸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오는 10월 4일(화) 부터 7일(금)일까지 3박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제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관한 세부논의가 있었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이 위원장을 겸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의는 각 대륙별 총회장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참가했으며, 미주대표로는 2021년 9월 재단으로부터 미주운영위원으로 임명된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주향 회장과 지난 1월1일부로 선임된 애틀랜타 한인회 이홍기 회장이 참가 했다.

동포재단측은 미주총연 통합과 미주총연의 5월 합동대회, 임시이사회 및 임시총회에 관한 소식 등을 전달했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멕시코 한국학교와 멕시코 한인회를 방문했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주향 연합회장은 “특히 250 여 명의 재학생과 200만불 상당의 자체건물을 가지고 16개 학과와 19명의 교사가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멕시코 한국학교에 큰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 12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인천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이번 2022세계한인회장대회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행사로 기획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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