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주최 비니니스 절세 플랜 세미나, 질문 공세에 ‘즐거운 비명’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 주최 제6차 세미나에서 '비지니스 절세 플랜'이라는 주제로 이상엽회계사가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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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회계사, 김인구 변호사 강의.. 초유의 관심속에 마쳐

12월23일 장학기금 갈라 행사 마련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 박)은 23일(토) 이상엽 회계사를 초청 강사로 제 6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썬 박 회장은 “오늘 세미나는 이상엽 회계사님의 열강과 김인구 변호사님의 보충 강의가 같이 진행된 세미나였는데,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회계 업무를 하면서 실질적인 사례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 참가자들이 몰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약 40명의 회원 및 일반 한인 비즈니스 오너들이 참가한 이날 세미나에서 이상엽 회계사는 ‘비즈니스 절세 플랜’ 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예정 시간을 넘겨 2시간 30분을 넘게 진행될 정도로 참석인들의 많은 질문이 있었다.

한편,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11월 1일부터 한국 울산에서 시작되는 한상대회에 썬 박 회장을 포함 약 30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며, 12월 23일에는 장학금 조성을 위한 갈라 행사를 마련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강의하고 있는 김인구 변호사
왼쪽부터 조이 김 부회장, 썬 박 회장,애드워드 채 전 회장, 이상엽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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