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소사이어티, “한국으로 활동 넓히다”  

사임당 소사이어티(총회장 장세희)가 27일 대한민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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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원회관에서 정기총회 개최

김성곤 이사장 ‘율곡 대상’ 수상,  이영희 회장 ‘사임당 대상 수상’

이경철 이사장 “내년 미국에서 쿠루즈  선상 총회 계획” 발표

사임당 소사이어티 (총회장 장세희)가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대한민국 서울 국회의원 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제4차총회를 열고 한국으로까지 활동 지경을 넓혔다.

이날 총회는 총회 정관 수정을 비롯해 활동사항 보고, 비전 나눔, 시상식을 진행하고 축시와 축하연주 등이 함께 열리는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김성곤  동포재단 이사장은 사임당의 효자 아들인 율곡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율곡 이이 대상’을 첫 수상했다.

또 영예의 사임당 대상에는 이영희 회장이 선정됐으며, 이연정 대표가 글로벌 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장세희 총회장은 각 대상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하고,  홍다남 상임고문을 비롯 총 6명에게 임명장을 각각 수여했다.

장 총회장은 사임당 소사이어티에 대해 “인종과 민족을  떠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며 이것을 성취하기 위해 지역별 소셜모임, 사회봉사활동, 여행과 취미생활 등을 통해 개인과 가족 , 사회의 행복을 추구한다”고 소개했다.

또 “오늘 김성곤 동포재단 이사장을 비롯,  사임당 처럼 자신의 희생을 마다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오신 분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경철 이사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애틀랜타 총회에 이어 오늘 대한민국 국회에서 4차 총회를 하게되니 사임당 소사이어티가 세계를 아우르는것 같다”고 전하고  “이사회와 회원들이 장 총회장의 추진 사업들에 대해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또한 “ 2023년에는 마침 세계 한상대회가 미국에서열리기에 내년에는 쿠루즈 선상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총회는 강승구 외교분과위원장의 내빈소개와 축사 이경철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장세희 총회장은 이경철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또한  지방 출장관계로 참석치 못한  윤영석 의원과 박철곤  고문을 대신해 김은아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상식은 김영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소엽 시인 고문의 시낭송과 모선미 국악인의 해금 연주가 있었다.

또한 이경철 이사장이  2023 LA한상대회에 대해 홍보하며 참여를 당부했다.

다음은 임명장 수여자

▻삼임고문: 홍다남 ▻부회장: 김영혜 ▻교육위원장: 남기영 ▻대외협력위원장: 강지연 ▻사무총장:윤성식 ▻섭외위원장: 이미숙

<유진 리 대표 기자>  

2022 사임당 대상을 수상한 이영희 회장(왼쪽), 장세희 총회장

이경철이사장, 장세희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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