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피 담은 ‘사탄 운동화’에 결국 판매금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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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HF가 제작한 ‘사탄 운동화’와 래퍼 릴 나스 엑스/[MSCHF 트위터 캡처.연합]

나이키 운동화에 사람의 피를 담은 이른바 ‘사탄 운동화’ 판매에 대해 미국 법원이 금지 처분을 내렸다.

나이키는 최근 스트리트 웨어 업체인 MSCHF가 래퍼 릴 나스 엑스(Lil Nas X)와 공동작업으로 나이키 ‘에어맥스 97S’를 변경한 커스텀 운동화를 내놓자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자세한 소식: https://www.yna.co.kr/view/AKR20210402034500009?section=international/all&site=hot_news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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