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485달러가 모금, 한인사회 인사 총 출동
6선 주하원 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샘 박의원(민주) 후원의 밤 행사가 5일(금)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열렸다.
김백규 후원회장은 “많은 한인들의 참여와 도움으로 총 $23,485달러가 모금됐다.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이제 샘 박의원이 한인사회를 위해 일학 비젼을 제시하는 큰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샘 박의원은 “한인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꼭 당선되서 한인과 한인사회의 정치력을 함께 신장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선거에서 샘 박의원이 당선 되고,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경우 샘 박 의원은 하원 의장이 될 수 도 있다.
새라 박 둘루스 시의원 당선자는 “샘 박 의원은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서 내게 큰 도움을 주었고, 선배 정치인으로 크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당선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은석 한인회장을 비롯해,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 김형률 민주평통 운영위원, 안순해 코리안페스티발 재단 이사장, 미셀 강 주하원의원 후보, 이국자 전 한국학교 이사장, 박건권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대표, 김성갑 전 정치참여위원회 위원장, 윤모세 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관리위원, 최병일 한인회 자문위원장, 권요한 충청향우회장, 권오석 대한체육회장, 제임스 송 미션아가페 대표, 썬 박 월드옥타 회장, 김순영 장로, 박병관 전 호남향우회장,라광호 전 한인회 부회장, 조성혜 이사, 최계은 민주평통상임위원 등 한인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