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토요일 조기투표 하라”.. 워녹의원 손 들어줘

라파엘 워녹 미연방 상원의원
-Advertisement-

풀턴카운티 법정, 결선 조기 투표 26일 부터 12월 2일까지 조기 투표 일정 변경

18일(금) 풀턴카운티 상급 법원 토마스 콕스 판사는 추수감사절 이후의 토요일에 대한 투표 금지가 결선 선거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원고인 민주당 그룹의 손을 들어줬다.

풀턴 카운티는 이같은 법원 판결 후 공식적으로 11월 26일 토요일을 조기 투표 일정에 추가했다. 

풀턴카운티의 조기 투표 기간은 현재 11월 26일부터 12월 2일 금요일까지이다.

조지아 공화당이자 모든 선거를 관리하는 라팬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은 26일 토요일이 추수감사절 연휴와 지금은 폐지됐지만 로버트 리 장군의 기념일 이어서 이날 투표소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자 지난 15일 라파엘 워녹 연방 상원의원과 조지아 민주당이 조지아 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본보 관련기사 링크)

 조지아주의 연방 상원의원 선거는 지난 8일 실시된 중간선거에서 두 후보 모두 필요한 50%의 득표율을 얻지 못해 12월 6일 결선에서 공화당 허셜 워커 후보와 재대결 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 Advertisement - 이메일로 뉴스받기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