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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Hot News공연.전시"발레리나의 꿈 YAGP 오디션 애틀랜타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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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의 꿈 YAGP 오디션 애틀랜타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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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일 YAGP 오디션 열려, 9-19세 대상 발레계의 미래 주역 발굴

관람 무료, 보는 것 만으로 세계 수준 가늠

27일부터 28일까지 수백 명의 젊은 발레리나들이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유스아메리카그랜드 프릭스(YAGP) 오디션에 참가한다.

이들은 ‘아메리칸 발레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이 대회에서 스카우트 기회를 놓고 학교와 기업의 장학금을 받기 위해 경쟁하게 된다. 

9세에서 19세 사이의 발레리나들은 파리오페라발레학교의 클레르 볼리우 클레어와 뉴욕시티발레의 제임스 페이옛 과같은 심사위원들보다 먼저 오디션을 볼 예정이다.

오디션은 27일 금요일과 28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9시 30분에 조지아텍의 의 퍼스트예술센터(349 Ferst Drive, Atlanta)에서 열리며, YAGP의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무료로 볼 수 있다.

대회 시상식은 토요일 오후 9시에 진행된다.

2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1695 Marietta Blvd에 있는 애틀랜타 발레단의 마이클 카를로스 댄스센터에서 여러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YAGP는 1999년 라리사 사벨리에프에 의해 설립됐다. 지난 24년 동안 YAGP는 세계 최고의 댄스 학교에 450만 달러 이상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9세에서 19세 사이의 유스 바레리나들이 오디션, 워크숍 및 기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현재 YAGP가 배출한 450명이 넘는 발레리나들은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뉴욕 시티 발레단, 파리 오페라 발레단 등 전 세계 전문 발레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 졸업생 중 다수는 각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및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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