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아가페, 홈리스 사역 재개, 매주 토 10시 다운타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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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자원봉사자들이 200인분이 샌드의치를 준비하고있다. /사진: 미션아가페 제공   

코로나-19 여파로 일시 중단됐던 미션아가페 (대표 제임스 송) 홈리스 사역이 다시 재개됐다.

미션 아가페 제임스 송 대표는 “부활절후 4 월 10 일부터 매주 토요일, 노숙자들을 위한 샌드위치 사역을 다시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원 봉사자들은 매주 토요일 약 200 인분의 샌드위치와 3통의 치킨누들 스프를 준비해 노숙자 셀터인 애틀랜타 미션에 노숙자들을 위해 전달한다. .

송 대표는 “계속되는 코로나 사태로 우리의 모든 생활이 어려움에 있지만, 노숙자들 역시 모든 구제 사업이 중단되어 어려움에 처해 이를 다시 돕게 됐다.”고 말했다.

미션아가페는 홈리스 사역외에 남미 페루를 위해 생필품 보내기 구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참여와 후원을 원하는 한인들은 아래 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770-900-1549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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