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맛 좋아질까?” 보르도 의원,태양광. 첨단 폐수처리 법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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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연방하원의원/사진 의원사무실 제공

고속도로 주변 빈땅에 태양광 설치, 워터탑 첨단 기술 보조금 제공 등 골자

태양광 등 인프라 자산 증대, 더 깨끗한 식수 주민에 공급하기 위해 기존 연방법 바꿔야

귀넷카운티를 지역구로 두고있는 캐롤린 보르도 연방하원의원(민주당)이 지난주 태양광사용 네트워크법과 폐수처리 현대화 법안을 상정했다.

보르도 의원은 “태양광사용 법안(SUN법안)과 폐수처리 현대화 법안은 지역주민과 정부가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법안으로 재정적으로 책임있는 방식으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정책”이라고 밝혔다.

SUN법은 주정부가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는데 사용할 수있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에 태양열 패널을 설치할 수 있도록 연방 규정을 변경해야 한다.

한편, 폐수기반시설 현대화법은 미국 환경보호국이 지방정부가 수위 및 조류 모니터링 센서와 같은 깨끗한 수자원을 유지하는 기술혁신을 구매하거나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조금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허용할 예정이다.

보르도 의원은 보조금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로 귀넷카운티가 건설 중인 수자원 혁신센터인 ‘더 워터 타워 (Gwinnett)’를 지적했으며, “SUN 법안은 고속도로 옆에있는 미사용 토지를 이용해 에너지설치 및 충전소 설치등의 태양광 인프라를 허용하고 자산으로 전환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귀넷 더 워터 타워의 멜리사 미커 대표는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 제공업체 및 수도시설과의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최첨단 시설로 바꾸는데 어려웠던 점은 바로 자금 지원이었다”고 말했다.

또 “수자원 등 공공 시설에 스마트 기술 제공 보조금 프로그램을 만드는 폐수기반시설 현대화 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이는 조류번식과 오염물질을 감지하고 지역사회에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있는 기술” 이라고 지지를 표명했다.

상정된 법안은 연방의회에서 다루어져 주법과 배치되는 해당 연방법의 변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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