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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애틀랜타매년 1월 13일은 '한인의 날', 캅카운티 기념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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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 13일은 ‘한인의 날’, 캅카운티 기념 행사 연다

13일 오전 9시, 캅카운티 청사에서

한미우호협회 협력, 지역 한인 목회자 및 한인들 초청

매년 1월13일은 우리 한인 이민사회의 역사와 기여를 기념하기 위해 연방 의회가 제정한 Korean American Day (한인의 날)이다.

캅카운티 의회는 이날을 기념하고 캅 카운티 내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기여를 주목하기 위하여 2026년 1월 13일 오전 9시에 마리에타 캅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갖는다.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에 따르면 카운티에는 약 2,800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카운티의 이웃들간에 교류가 왕성하여 각 커뮤니티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캅카운티는 2007년, 서울 성동구와 자매 결연을 맺고, 지난 18년간 시민들과 학생들간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캅카운티 의회 리사 큐핃 (Lisa Cupid) 의장은 1월 13일 오전 9시에 거행되는 선포문 발표 전인 8시 20분부터 의장실에서 한인사회 대표자들과 한인 언론사들과 면담을 갖고 캅 카운티 한인사회의 고충을 청취 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선근 회장은 “귀넷카운티에서 캅카운티까지 거리가 좀 있지만 조지아에서 매우 중요한 카운티 중에 하나인 캅카운티에 사는 한인들의 활약을 알리고, 이 행사에는 마리에타 지역 교회 목사님과 교인들을 비롯한 모든 한인분들을 초청한다. 또 이 행사의 순서를 한미우호협회가 협조한다 “고 밝혔다. .

캅카운티 정부 건물의 주소는 아래와 같으며, 의장실은 캅 카운티 정부 건물 3층에 있다. 주차는 바로 북쪽으로 옆에 있는 주차빌딩에 할 수 있다.

주소 링킈: 100 Cherokee Street

<유진 리 대표기자>

사진: 박선근 대표/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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