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마당에 어머니 시신 암매장한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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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어머니를 뒷마당에 매장한 사건 현장/사진 FOX5뉴스 캡쳐

조지아주 리치몬트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뒷마당에 어머니의 시신을 매장하고 시신을 은폐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3일 “이 집이 의심스럽다”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은 뒷 마당에서 새로운 무덤을 발견했다고 지역 언론 WJBF-TV가 보도했다.

경찰들은 무덤외에도 멜리사 록 하트 (Melissa Lockhart), 43세)가 무릎이 부러진 것처럼 보이는 것도 발견해 자초지경을 집중추궁했다.

록 하트는 리치몬드는 경찰에게 “67세의 어머니 미리 암 록 하트가 며칠 전에 침대에서 죽은 것을 발견했지만 누군가가 부검을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당국에 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록 하트는 어머니의 죽음과 보호 관찰 위반을 은폐한 혐의로 기소됐고, 다리 골절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방송은 지난 2월 누군가가 호흡 곤란을 겪고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의료진이 집으로 갔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찰은 “숨진 어머니가 간신히 움직일 수 있었으며 몇 년 동안 집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자신의 딸이 자신을 해칠 까 봐 두려워했다”고 밝혔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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