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회,애틀랜타 스파총격 현장 조문.성금 전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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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회 손한익 회장과 송미숙 부회장이 사건 현장을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사진 K News Atlanta

뉴저지 한인회 손한익 회장과 송미숙 수석 부회장이 뉴저지 한인들의 정성이 담긴 애틀랜타 스파 총격 사건의 희생자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27일(화) 애틀랜타 한인회관을 방문한 손 회장 일행은 “지난 3월26일 뉴저지 열린 희생자 추모 행사에서 즉석으로 모금한 조의금인데 금액이 너무 약소하다”라며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1360 달러를 전달했다.

또 “우편으로 보낼까 하다가 직접 찾아 뵙는게 예의인것 같아 1000마일을 달려 왔다.”고 말했다.

송미숙 뉴저지 수석 부회장은 “많은 한인들이 즉석에서 모은 성금으로 뉴저지 한인들의 마음을 받아 주었음은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애틀랜타 한인회와 뉴저지 한인회가 앞으로 많은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모금 전달식 후 뉴저지 한인회 손한익 회장과 송미숙 수석 부회장, 김윤철 한인회장은 사건 발생지인 골드스파 자리에 도착해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김윤철 회장은 “귀한 성금은 기탁자의 요청대로 생존자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뉴저지 한인회 손한익 회장과 송미숙 부회장이 애틀랜타 한인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 K News 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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