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 한상대회 “협력 열기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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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과기부산하 실리콘밸리의’ KIC-글로벌 혁신센터와 MOU 체결

한국, 뉴욕이어 캘리포니아에서 협력 강화 다짐

2023 미주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민족적 협력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미주 한인 상공인 총연합회는 지난 한국 및 뉴욕 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캘리포니아에서 내년에 열리는 제21차 세계 한상대회를 위해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21일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한국의 과기부산하 실리콘밸리의 ‘KIC-글로벌 혁신센터(센터장 배정용) ‘미주 한인상공인총연합회(KACCUSA, 총회장 황병구)가 2023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날 21차 세게한상대회 공동위원장에 선임된 이경철 총연 수석정무부회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MOU 내용에 대해 1)상호간의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이벤트추 진을 통해 한민족기업의 활성화 도모. 2) 한국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 및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3) 2023세계한상대회 “WKBC: 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의성공을 위해 참여 스타트업 발굴, Startup pitch, 벤처 투자관련 업무 추진 공조, 4) WKBC 전시 기업 및 스폰서 유치,대회홍보를 위한 업무 공조, 5)미주 한인을 포함한 차세대 스타트 업, 4차산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공동노력 등 5개 조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조인식에는 배정융 KICSV 센터장 및 관계자,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황병구 회장,이경철 수석 정무부회장,산타클라라 상공회의소 방호열 회장 및 송인범

이동영

박용국

송인범 부회장,샌프란시스코 상공회의소 이동영 회장이, 온라인으로는 썬박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박용국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등 이 참석했다.

2023 한상대회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경진대회는 KICSV와 대회 조직위원회 Startup Pitch 위원회(위원장 방호열)가 공동 주관한다.

2023 세계한상대회는 해외동포경제단체 주최, 외교부산하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매일경제 MBN과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 황병구) 공동 주관으로 20231011일부터 14일까지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소재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유진리 대표기자>

황병구 총회장(왼쪽)과 배정용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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