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다듬는데 잠깐 나와보세요’ 하고는 10만달러 보석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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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설치된 카메라에 포착된 도둑들/사진 FOXTV News 캡쳐

교활한 도둑 2 명이 애틀랜타 부부로부터 10만달러 이상의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

애틀랜타 경찰소속 수사관들은 2명의 도둑 중 한 명은 집주인을 집 밖으로 유인하기 위해 집 주인의 정신을 쏙 빼내는 동인 다른 한 명이 집안에 들어가 보석을 훔쳤다고 밝히고 이 수법은 다른 주에서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29 일, 한 남자가 웨스트 페이시스 페리의 한 주택에 다가가 문을 두드리고 “옆집 나무 몇 그루를 다듬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집주인에게 자신이 다듬을 나무를 보여줄테니 밖으로 잠깐 나오라고 해 집주인이 나갔고, 그 사이 다른 남성이 집안으로 침입, 30 여가지의 보석 10만달러치를 훔쳐 달아났다. 순간적으로 벌어진 이 도난 사건은 집에 설치된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수사관들은이 남성들이 다른 주에서 같은 범죄를 저질렀으며 방금 체포되어 현재 아칸소에서 구금되어 있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경찰은이 두 사람이 여기 조지아에서 다른 사건의 배후에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대문에 있는 사람들이 합법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밖으로 나가야 할때는 문을 잠그고 경보기를 켜야한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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