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률, 이경철 회장 내년 세계한상대회 공동대회장에 위촉

제21회 세계한상대회 발대식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성공적인 행사를 다짐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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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류사회 정.재계에 지속적인 교류 강화, 성공적인 대회 이끌 터”

“한미간 통상교류 확대의장으로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힘 모을 예정”

스타트업 VC 위원회 부위원장에 썬 박 애틀랜타조지아상공회의소 회장 위촉

2023년도 세계 한상대회를위한 조직위원회가 21일 구성됐다.

준비위원회는 위원장 및 대회장, 6인의 공동대회장, 6명의 부조직위원장 및 2명의 본부장, 3명의 위원장 둥이 선임됐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 황병구)는 21일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메리엇 호텔에서 내년 10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린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지역 정치인 및 각계 상공인 등 200 여 명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애틀랜타에서는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장과 이경철 미주상공인 총연 정무수석 부회장이 공동대회장에, 썬박 애틀랜타조지아상공회의소 회장이 스타트업 VC 위원회 부위원장에 각각 위촉됐다.

조직위원회 황병구 위원장은 “대회장 하기환, 운영본부장 노상일, 기획조정본부장 김성진, 기업유치위원장 김현겸, 기금모금위 김미경, 예산결산위원장 케이 전, VC투자포럼 & STARTUP PITCH 위원장에 방호열 등을 위촉 한다”고 발표했다.

황병구 조직위원장은 “이들 각 책임자들은 내년 세계 한상대회를 위해 미국 상공회의소 및 미 주류경제단체, 연방상무부,중소기업청, 연방수출입은행등 연방정부기관과 주정부, 시정부등과의 협업을 통해 한미간 통상교류 확대의장으로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힘을 모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직위원회 확대의 일환으로, 최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과 이경철 미주한상총연 정무수석 부회장 등 공동대회장 6명과 부조직위원장 6명을 위촉했다.

공동대회장과 부조직위원장은 아래와 같다.

◇공동대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이경철 미주한상총연 수석 부회장, 구본웅 ‘마음캐피털그룹’ 대표이사, 윤만 오렌지카운티 한인상의 부이사장,제임스 안L.A.한인회장, 이중열 오렌지카운티 한인상의 고문

◇부조직위원장: 최행렬 미주총연총괄 수석 부회장, 권영현 전 세계무역협회’월드옥타’뉴욕지회장, 월드옥타 L.A.최영석 회장, 김무호 전회장, 조원형 미주 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장, 홍대수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

<유진 리 대표기자>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공동대회장으로 위촉장을 받는 김형률 회장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공동대회장으로 위촉장을 받는 이경철 상공인 총연 정무수석 부회장
조직위원회 발대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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