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소유 공공건물서 마스크 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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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러브 핸드릭슨 귀넷 의장

귀넷카운티가 소유한 모든 공공 건물 및 시설들이 마스크 착용에서 해방됐다.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의장은 20일(목) “귀넷 카운티가 소유한 공공건물 및 시설 방문자는 더 이상 마스크를 착용 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귀넷에서 코로나를 -19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의 수가 감소했고, 카운티 주민의 1/3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1 회 이상 접종 받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질병예방센터 CDC의 지침을 인용, “코로나-19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은 더 이상 안면 마스크를 착용 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귀넷 카운티내 경찰서, 소방서,법원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지만 연방 정부 소속의 우체국, 주정부 소속의 자동차 태그 오피스등은 제외된다.

이렇듯 각 기관마다 관할 소속이 달라 마스크 착용 의무 조항이 다르게 적용되고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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