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플레이스몰 재개발 2가지 모델 나왔다”

귀넷클레이스몰 부지 개발 오픈 하우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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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프하우스 통해 전시, 22-23 국제야시장 행사에서도 공개… 최종 주민 의견 수렴

보행자 도로. 산책로. 대중교통 연계 등 계획

한인들 의견 제시 거의 하지 않아 반영 불투명

귀넷카운티, 귀넷 커뮤니티 개선 지구(GPCID),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ARC) 및 계획 회사인 바나세 행겐 브러슬린(VHB)으로 구성된 귀넷플레이스몰 부지 활성화팀 등이 부지 재개발 개념을 커뮤티니에 전달하기 위해 여러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귀넷 플레이스 몰 부지 활성화 팀은 오는 20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Holiday Inn Express and Suites(3530 Breckinridge Boulevard in Duluth)에서 오픈 하우스 및 디자인 워크샵을 연다.

귀넷플레이스 몰 부지 활성화 팀은 2021년 가을 내내 받은 커뮤니티 피드백을 기반으로 쇼핑몰 사이트에 대한 두 가지 재개발 개념을 만들어 전시하고, 오픈 하우스 워크숍을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추가 피드백을 공유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GPCID의 조 알렌 전무이사는 “귀넷플레이스 몰 부지의 모든 재개발 계획에 우리 커뮤니티 구성원이 모두 포함되도록 열심히 노력했다”고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히고 “커뮤니티 구성원이 20일 오픈 하우스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 활성화 팀은 22일 금요일 22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2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Suwanee의 Town Center Avenue 330)에 있는 2022 애틀랜타 국제 이웃 야시장( 본지관련기사 링크. Glow in the Park 이벤트로도 알려져 있음)에서도 20일 열린 워크숍에서 완성된 두 가지 디자인 개념을 전시하고 커뮤니티 구성원은 이때에도 추가로 의견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쇼핑몰 부지 활성화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VHB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쇼핑몰 사이트에 대해 이전에 제안된 모든 계획을 정리한 스타터 비전을 완료했다.

또한 그 다음 작업을 이해 관계자 인터뷰 및 포커스 그룹, 커뮤니티 팝업을 포함한 4가지 커뮤니티 참여 방법을 수행했다.

보도자료는 “이벤트, 온라인 상호 작용 활동 및 짧은 설문 조사. 이러한 방법을 통해 지역 사회 구성원이 새로운 귀넷플레이스 몰 부지를 사람들이 살고, 일하고, 놀고, 먹을 수 있는 저렴한 국제 마을로 구상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작업을 통해 주민들이 제시한 것들은 더 많은 산책로 마련, 더 넓은 인도 및 더 많은 대중 교통 옵션 등이다.

이같이 2가지 모델로 귀넷플레이스몰 재개발 청사진이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지만 한인들의 의사 반영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알려 졌다.

미셸 강 귀넷카운티 자문위원은 “한인타운의 중심지인 이곳의 재개발 의견 수렴 프로젝트에 한인들이 많이 참여 하지 않아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의장은 이 몰 재개발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부지 매입부터 공청회, 박람회 등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카운티의 다양성에 대해 강조해 왔다.

몰 재개발에 대한 전체 연구 결과를 보려면 여기에서 Gwinnett Place To Be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오픈 하우스 워크샵 및 Gwinnett Place Mall 사이트의 미래에 대한 커뮤니티 의견을 위한 기타 기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gwinnettplacecid.com/gwinnett-place-to-be-open-house/ 를 방문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22-23일 열리는 국제야시장 관련 포스터

+국제야시장 관련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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