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15일부터 PCR 음성확인서 탑승시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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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15일 0시에 한국에 도착하는 항공편부터 부터 PCR 음성확인서 미소지자 항공기 탑승을 제한한다. 이같은 조치는 내외국인(영주권자, 시민권자) 모두에 적용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총영사 박윤주)는 9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최근 국내·외 방역상황이 다소 악화됨에 따라, 7.15(목)부터 PCR 음성확인서 미소지자에게 강화된 방역 지침을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지 전문.

<KNews Atlanta>

한국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 미소지자 관련 방역지침 강화 안내

2021.7.9(금)

최근 국내·외 방역상황이 다소 악화됨에 따라, 7.15(목)부터 PCR 음성확인서 미소지자에게 아래와 같이 강화된 방역 지침을 적용키로 하였습니다.

 o 지침 : PCR 음성확인서 미소지자 항공기 탑승 제한 (내외국인 모두 해당)

   ※ 감염병 기내 전파 및 국내 유입 우려에 따른 방역당국의조치

 o PCR 음성확인서 기준: 기존 지침과 동일하게 적용

  – 영·유아를 동반한 일행 모두가 적정한 PCR 음성확인서 제출한 경우만 6세 미만(입국일 기준) 영·유아의 PCR 음성확인서 제출은 면제

  – 인도적(장례식 참석) 목적 및 공무출장 사유 격리면제 내국인은 PCR 음성확인서 제출 대상 제외

o 시행: 2021.7.15(목) 0시 도착 항공편부터 적용(국내 입국 기준)

    ※ 인도네시아발 항공편은 7.4(일) 0시 도착 항공편부터 기 적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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