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영사민원 24’를 통한 자가격리면제 신청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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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는 8일(목) 한국입국시 자가격리면제신청에 대해 업데이트된 사항을 공관 웹사이트에 공지했다. 총영사관은 지난달 28일 이후 현재 1000 여 명의 관할 지역 한인들에게 면제서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또 가급적 출국5일전에는 발급해 송부한다고 안내해 면제서를 먼저받고 코로너19 양성검사를 받아도 될 여유 시간이 생기게 됐다.

다음은 공지문 전문이다.

격리면제서 발급 현황과 ‘영사민원 24’를 통한 자가격리면제 신청 관련

2021.7.8.(목)

​저희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신청접수일 이후 약 1천여건의 면제서를 비행일정이 빠른 순서대로 가급적 출국 5일전에는 발급해서 송부해드리고 있습니다.


비행일정을 감안하여 조금만 기다려주시고 출국 이틀전까지 못 받으신 분들은 격리면제 전용 이메일(atlexem@mofa.go.kr)이나 문자(404-804-3202)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현재(7월8일) 저희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해외백신접종 완료자의 직계가족 방문을 위한 자가격리면제 신청을 이메일(atlexem@mofa.go.kr)과 ‘영사민원 24 (http://consul.mofa.go.kr)’를 통해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영사민원 24’를 통해 신청하실 경우 신청서 양식 작성 후 서약서, 백신 접종 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여권사본 외에 저희 관할지역(조지아, 노스·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 앨라배마,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버진 아일랜드)의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권 예약 내역을 첨부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영사민원 24’ 시스템의 과부하로 인해 신청시 기입하신 이메일로 발급된 면제서 첨부파일이 열리는데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메일 수령 후 하루 정도 기다려주시고 만약 출발 이틀전까지도 면제서를 발급받지 못하신 분들은 위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바로 재송부 하겠습니다.

지난 공지에서 7월 19일 이후에는 ‘영사민원 24’를 통해서만 접수받겠다고 했으나 시스템 안정화 정도에 따라 이메일 접수를 지속 병행하는 등의 변동이 있을 경우 재공지하겠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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